‘CES 2021’ 하루 앞으로···LG전자, 가전·로봇 신기술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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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현지시간 11일 ‘LG와 함께 홈 라이프를 편안하게 누리세요(Life is ON - Make yourself @ Home)’를 주제로 CES 2021 온라인 전시관을 오픈한다. 사진=LG전자 제공
LG전자가 11일(현지시간) 개막하는 ‘CES 2021’에서 TV·생활가전 신제품과 로봇제품 ‘LG 클로이’ 라인업을 대거 선보인다.

10일 LG전자는 CES 출품작과 신기술을 담은 온라인 전시관을 다음달 15일까지 5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시관은 ▲인터넷 방송관(Life is ON TV) ▲가상전시관(Virtual Experience) ▲LG 시그니처 브랜드관(LG SIGNATURE in Vegas) ▲MZ 특별관(Life`s Good Studio) 등 4개로 꾸며진다.

LG전자는 글로벌 TV 시장에 판매를 앞둔 LG QNED 미니LED를 비롯해 출수구 세균을 잡는 'UV(자외선)나노' 기능이 들어간 LG 인스타뷰 냉장고 신제품,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 등을 내놓는다.
구광모 회장이 미래 먹거리로 삼은 로봇 관련 클로이 제품으로는 올 상반기 미국 시장에 출시하는 LG 클로이 살균봇을 비롯해 LG 클로이 셰프봇·서브봇·배송봇·안내로봇 등을 출품한다.

이밖에 IT신제품으로는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와 멀티태스킹을 적용한 ‘LG 울트라와이드’ 등 모니터 신제품 3종(5개 모델)을 선보인다. 또 LG그램 16(노트북)을 비롯한 그램 시리즈 5종을 공개한다.

김정훈 기자 le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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