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성 생활질환 집중 보장···롯데손보, 자녀보험 인기 AD

최종수정 2019-11-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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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은 어린이 발병률이 높은 다양한 질병을 종합 보장하는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을 판매 중이다. 사진=롯데손해보험
어린이 발병률이 높은 다양한 질병을 종합 보장하는 롯데손해보험의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이 인기를 얻고 있다.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은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가입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상품은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는 중증 아토피,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호흡기질병, 피부질환 등 환경성 생활질환을 집중 보장한다.
또 유아기부터 치아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감안해 영구치의 보철·보존치료는 물론 유치의 보존치료도 보장한다.

임플란트, 틀니 치료 시 치아당 100만원, 브릿지 치료 시 치아당 50만원을 지급한다. 충전치료는 재료에 따라 최대 5만원, 크라운치료는 치아당 1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출산 연령이 높아지면서 걱정을 하는 산모들을 위해 임신중독증 담보를 추가하고 임신중독증, 산전우울증에 대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입 연령은 태아부터 30세까지이며, 만기는 30·80·90·100세 중 선택하면 된다. 가입 유형은 해지환급금 미지급형과 일반형 중 고를 수 있다.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의 경우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 시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일반형에 비해 약 30% 저렴하며 납입기간 이후에는 동일한 해지환급금을 지급한다.

30세 만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만기 시점에 100세 만기형으로 계약을 전환해 보장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제도도 운영 중이다.

자녀가 상해 또는 질병으로 80% 이상 후유장해 진단을 받거나 일반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진단 확정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2명의 이상의 자녀를 둔 다자녀가정은 1~2%, 기존 롯데손보 장기보험 고객은 1%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해지환급금 미지급형 가입 시 저렴한 보험료로 다양한 질병을 보장받을 수 있다”며 “계약전환제도를 도입해 만기 이후 고객의 선택권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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