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효성, ‘메트로시티 석전’ 견본주택 31일 개관

최종수정 2017-03-3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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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63가구

메트로시티 석전 조경. 사진=더피알 제공.
태영건설과 효성이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19-19번지일원에 짓는‘메트로시티 석전’이 오는 31일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메트로시티 석전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13개 동, 총 1763가구로, 이중 전용 51~101㎡ 101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일반분양 타입 별 전용면적은 ▲51㎡ 43가구 ▲59㎡A 325가구 ▲59㎡B 121가구 ▲71㎡ 55가구 ▲72㎡ 116가구 ▲84㎡A 42가구 ▲84㎡B 310 가구 ▲101㎡ 7가구 등이다.
특히 이 단지는 마산 랜드마크 아파트 ‘메트로시티 1,2차’ 4042가구의 계보를 잇는 후속물량으로 지역 내 공급이 적었던 구 20평대(전용 51~72㎡)가 약65%로 구성돼 있다.

또 단지 반경 1.5㎞ 이내 KTX마산역, 마산고속버스터미널,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창원마산야구장(2018년), 3.15아트센터 등도 교통과 생활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구축돼 있는 도심에 위치한다. 북성초, 석존초, 무학여중, 무학여고, 한일여고 등이 교육 환경도 인접해 있다.

청약은 내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 발표일은 12일이며 정당계약은 18~20일 3일간 진행된다. 계약 조건은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에 1차 1000만원 정액제로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84-8(가고파 초등학교 옆에서 진행한다.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메트로시티 석전분양 관계자는 “메트로시티 석전은 1차, 2차에서 부족했던부분을 채워줄 조경 특화,중소형 위주 단지구성, 첨단 시스템 등을 적용해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보미 lbm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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