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月3500원 미니 어린이보험 출시

최종수정 2020-05-2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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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은 월 3500원의 보험료로 어린 자녀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보장하는 온라인 전용 상품 ‘라이프플러스(LIFEPLUS) 맘더한 어린이보험’을 판매한다. 사진=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은 월 3500원의 보험료로 어린 자녀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보장하는 온라인 전용 상품 ‘라이프플러스(LIFEPLUS) 맘더한 어린이보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만 0~10세의 영·유아와 어린이의 감염, 수술, 골절 등을 15세까지 보장하는 미니 어린이보험이다.

감염 질병은 수족구 진단비 5만원(연 1회), 특정 전염병 진단비 50만원, 결핵 진단비 50만원(최초 1회)을 보장한다. 아토피, 알레르기성비염, 천식, 급성기관지염, 폐렴 등 환경성 질환 입원비는 1일 2만원을 120일 한도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수술비와 골절 사고로 인한 골절 진단비, 깁스 치료비, 골절부목 치료비도 보장한다.

상품 가입은 한화손보 다이렉트보험 인터넷·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일상생활 중 어린 자녀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저렴한 가격으로 보장하는 미니 어린이보험”이라며 “보험료에 대한 민감도가 높고 언택트(Untact·비대면) 소비에 익숙한 부모들이 부담 없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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