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코로나19 조속한 종결 바래”···성금 10억원 기탁

최종수정 2020-02-27 16:2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27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탁하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19’의 조속한 종결과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방역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에게 국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두산그룹 성금 10억원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
 
이번 성금은 방호복과 마스크 등 방역 물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을 위한 지원활동 등에 쓰인다. 
 
이밖에 ㈜두산이 결연 아동양육시설의 아동과 미혼모 가정에 마스크를 지원하고 두산인프라코어가 서울 및 인천지역 회사 주변 취약계층에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두산 계열사들도 각각 지역사회 지원활동에 나서고 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