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면적 1위’ 어울린 최고 존재감 삼성···정재계 인사·관람객 ‘북새통’

최종수정 2020-01-10 18:4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정·재계 인사부터 경쟁사 임원까지 참관
관람객 몰려 안전 요원 통제 상황도 발생
‘인간 중심’ 미래 라이프스타일 제품 눈길

삼성전자 전시관 관람객 대기 모습. 사진=임정혁 기자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은 최고 존재감을 자랑했다.

161개 국가 450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가장 넓은 3368㎡(약 1021평) 규모를 자랑했는데 그 크기만큼이나 발 디딜 틈 없이 관람객들로 분주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원희룡 제주지사 등 정계 인사도 참관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등 재계 인사도 찾았다.

경쟁사인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과 김영섭 LG CNS 사장도 전시관을 둘러보고 삼성전자 임원을 만났다.
관람객이 몰려 안전 요원 통제를 받아 입장해야 하는 상황도 발생했다.

오는 10일 폐막을 앞두고 삼성전자 전시관 관객 수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개막 첫날에만 7만명이 방문했다는 얘기도 나왔다.

CES 주관사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이번 CES 2020에는 약 18만명의 참가가 추산된다.

삼성전자는 CES 2020에서 소비자의 일상을 변화시킬 인간 중심 미래 라이프스타일에 방점을 찍었다.

인공지능(AI)·5G·사물인터넷(IoT)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한 연결 사회인 ‘커넥티드 리빙’ 시장을 주도할 혁신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한 단계 진화한 인공지능 ‘푸드 AI’가 적용된 ‘패밀리허브’를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퀀텀닷 AI(Quantum.AI)’가 적용된 ‘QLED 8K’ 화질을 감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150형의 생생한 화질을 자랑하는 2020년형 마이크로 LED ‘더 월’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게이밍모니터 ‘오디세이(Odyssey)’를 체험하고 있다.

세계적 규격 인증 기관인 독일 ‘TUV라인란드’가 업계 최초로 삼성전자 게이밍모니터 ‘오디세이(Odyssey)’ G9·G7에 적용된 기술이 세계 최고 곡률 1000R 디스플레이임을 인증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준영 상무(왼쪽)와 TUV라인란드 마이클 크로닌(Michael Cronin) 상무.

삼성전자 갤럭시 체험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갤럭시 크롬북(Galaxy Chromebook)’을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 체험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를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프로모터가 관람객들에게 지능형 컴퍼니언 로봇(Companion Robot) ‘볼리(Ballie)’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가 관람객들에게 지능형 컴퍼니언 로봇(Companion Robot) ‘볼리(Ballie)’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모델이 ‘식물 재배기’를 소개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미국)=임정혁 기자 dori@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관련 태그 #삼성전자 #CES #관람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카드뉴스+
기획&탐사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