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지스타]여전한 인기···개막 첫 날 4만2452명 운집

최종수정 2019-11-15 10:4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9% 늘어
B2B 유료 방문객 역시 14.67% 증가

(사진-한국게임산업협회)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Game Show and Trade, All Round 2019)’의 개막 첫 날 4만2452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2.09% 증가한 수치다.

15일 지스타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전일 “지스타 개막 첫 날 14일 4만2452명의 방문했다”며 “지난해 2018 지스타 개막 첫 날 보다 2.09% 증가한 수치다”라고 설명했다.

같은 날 B2B(기업 간 거래)관에 방문한 비즈니스 유료 관람객은 2050명으로 같은 기간보다 14.67% 늘었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지스타 2019’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라'는 의미를 담은 ‘Experience the New’의 슬로건으로 지난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이번 슬로건은 ‘새로운 게임 세상’, ‘새로운 게임쇼'를 상징하는 ‘the New’로 지스타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강조하고 게임에 대한 인식 개선, 새로운 가치 창출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36개국 691개사가 참여했으며, 참가 기업의 부스는 역대 최대인 3203개로 지난해 2966보다 237개 늘었다.

국내에서는 넷마블, 아프리카TV, 크래프톤, 펄어비스, LG전자, 인벤, 엔젤게임즈, LG유플러스 등이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Supercell Oy, 구글, CCP ehf., 그라비티, IGG SINGAPORE PTE. LTD., AORUS, miHoYo Limited, X.D Global Limited 등이 전시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장가람 기자 jay@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카드뉴스+
기획&탐사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