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두산퓨얼셀·솔루스 분할 상장 첫날 상한가 직행

최종수정 2019-10-1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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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서 인적 분할한 두산퓨얼셀과 두산솔루스가 재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18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듀산퓨얼셀은 시초가 대비 29.95% 뛴 5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두산솔루스도 29.95% 오른 5510원을 기록 중이다.

우선주인 두산퓨얼셀2우B, 두산솔루스1우도 상한가를 찍었다.
한편 변경상장한 두산은 전일대비 3.71% 하락한 8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은 연료전지 사업 부문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등 소재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두산퓨얼셀과 두산솔루스를 각각 설립했으며 이날 인적분할 신설법인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이지숙 기자 jisu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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