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사 파문’ 코오롱티슈진, 상폐 심의 연기 검토

최종수정 2019-09-1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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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거래소가 코오롱티슈진에 대한 상장폐지 심의 연기를 검토 중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거래소는 코오롱티슈진 상장폐지 안건이 올라간 코스닥시장위원회 일정을 늦추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코오롱티슈진은 지난달 26일 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가 상장폐지를 결정했고, 이달 18일 코스닥시장위 심의·의결이 예정돼 있다.
코오롱티슈진은 코오롱생명과학의 미국 자회사로 2017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거래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에 대한 품목 허가를 취소하자 지난 5월 말 코오롱티슈진 매매 거래를 정지시켰다.

김정훈 기자 le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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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태그 #코오롱. 이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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