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인터넷뱅킹 통한 ‘전화신규 서비스’ 실시

최종수정 2019-08-1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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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이 영업점 방문 없이 예·적금 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인터넷뱅킹 전화신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우리은행 인터넷뱅킹의 금융상품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전화신규 예약은 소비자가 인터넷뱅킹으로 신청한 날을 포함해 3영업일 이내에 가능하다.
소비자는 예약일에 우리은행 스마트마케팅센터 상담원과의 전화통화로 원하는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상품은 우리슈퍼(SUPER) 주거래예금 등 거치식예금 5종, 스무살우리적금 등 적립식예금 4종, 주택청약종합저축 등이다.

또한 인터넷뱅킹에 가입된 개인을 대상으로 하며 우리은행 입출식 계좌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은행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스마트뱅킹에도 서비스를 추가하고 신규 가능한 상품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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