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임원보수]김익래 키움증권 회장, 5억9494만원 수령

최종수정 2019-08-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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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래 키움증권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 5억9494만원을 받았다.

키움증권은 14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김 회장이 상반기 급여 4억4000만원, 상여 1억5417만원, 기타 근로소득 77만원을 합쳐 총 보수 5억9494만원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상여는 당사 매출액이 지난 2017년도 약 9979억원에서 지난해 약 1조8515억원으로,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1833억원에서 1908억원으로 증가한 점을 고려했다”며 “급여는 임원직제 및 처우규정에 따라 급여총액 8억8000만원의 12분의 1인 7333만원을 매월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기타 근로소득에 대해서는 “복리후생으로 임직원 선물 27만원, 명절상품권 5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그밖에 김기만 이사부장에게 급여 4631만원과 상여 5억1537만원과 기타 근로소득 186만원을 합한 5억6356만원을, 이원진 부장에게 급여 4335만원과 상여 4억8895만원과 기타 근로소득 94만원을 합친 5억3326만원을 지급했다.

허지은 기자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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