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년 롯데맨’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 취임

최종수정 2019-04-19 18:4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소진세 전 롯데그룹 사장이 교촌에프앤비 회장에 취임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소 전 사장은 오는 22일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회장으로 취임식을 갖는다.

소 전 사장은 황학수 교촌에프앤비 총괄사장과 함께 투톱 체제로 회사를 이끌 계획이다.
소 전 사장은 대구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77년 롯데쇼핑에 입사해 40년 이상 그룹에 몸담았고 대표적인 유통 전문가다. 롯데백화점 상품본부장·마케팅본부장, 롯데미도파 대표이사, 롯데슈퍼 대표, 코리아세븐 대표이사 등을 두루 거쳤으며, 이후 롯데정책본부 대외협력단장, 롯데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았다.

천진영 기자 cjy@newsway.co.kr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