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보수]홍원식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 지난해 5억 5100만원 수령

최종수정 2019-04-0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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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장. 사진=이베스트투자증권 제공.
홍원식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가 지난해 사측으로부터 5억 51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지난해 홍 대표에게 급여 3억6600만원, 상여 1억8000만원, 기타 500만원 등 총 5억5100만원을 지급했다.

사측은 “주주총회에서 정한 이사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성과보상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기본 연봉을 1/12을 매월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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