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진흥기업,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 평균 11.14대 1 기록

최종수정 2019-02-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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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에 선보인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가 1순위 해당지역 최고 57.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해당지역 청약마감을 기록했다.

2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26일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26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930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11.14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해당지역 청약마감을 달성했다. 특히 전용 39㎡ 타입은 최고 경쟁률인 57.14대 1을 기록했다.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홍제3주택재개발구역(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270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0층 18개동, 전용 39~114㎡ 총 1,116가구 규모(일반분양 419가구)로 구성된다.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광화문, 종로 등 중심업무지구로 10분대, 강남권까지는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도보 5분 거리에 인왕초등학교, 도보권에 인왕중학교가 위치한 학세권 입지까지 갖췄다.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3월 7일이며,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757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김성배 기자 k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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