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꿀팁]‘열대야도 힘든데···’ 여름 불청객 모기를 막아라!

최종수정 2018-07-2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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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의 카드뉴스

후텁지근한 열기에 잠 못 이루는 날이 많은 열대야를 더욱 괴롭게 만드는 불청객 모기. 잡아도 어디선가 계속 나타나 괴롭히는 모기로부터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기는 집안에서도 자랄 수 있습니다. 물이 고여 있는 화분받침이 있다면 물을 비우고, 하수구에 뜨거운 물을 부어주면 모기가 집안에서 자라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습니다.

외부 유입을 막기 위해 방충망 점검은 필수. 창틀 하단의 배수구멍도 모기들의 주요 침투 경로가 될 수 있으므로 배수구 망 등으로 막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울러 술을 마시면 몸의 대사량이 늘어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방출하게 되는데요. 모기는 이산화탄소를 감지해 몰려드는 특성이 있으므로 지나친 음주는 피해야 합니다.

향이 강한 향수나 화장품 등은 모기를 모여들게 만듭니다. 땀 냄새도 마찬가지. 운동 후나 귀가 후엔 샤워를 통해 향수, 화장품, 땀 냄새 등을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 모기향이나 살충제, 모기기피제 등은 식약처에 등록된 제품인지 확인하고, 사용 후엔 반드시 환기하세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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