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슈미츠 카고불 선정 최고의 ‘전략적 파트너십’ 기업 선정

최종수정 2017-10-1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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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미츠 카고불의 창립 125주년 행사에서 최고의 전략적 파트너십 기업으로 선정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글로벌 TBR 마케팅 담당 조현준 상무(앞 줄 왼쪽에서 네 번째), 슈미츠 카고불 세일즈 담당 디트마르 오브리히(Dietmar Obrich) 전무(앞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가 유럽 프리미엄 트레일러 전문업체 슈미츠 카고불(Schmitz Cargobull)의 창립 125주년 행사에서 최고의 ‘전략적 파트너십(Strategic Partnership)’ 기업에 선정됐다.

이번 행사에는 슈미츠 카고불의 1000여개 파트너사가 참여했으며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한국타이어는 2013년 슈미츠 카고불에 처음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 이래 지난해 이큐브 맥스(e-cube MAX)’, ‘스마트워크(SmartWork)’ 제품을 추가 공급하는 등 공급 규격을 총 16개로 확대했다.
이를 바탕으로 슈미츠 카고불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한편 유럽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에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한국타이어와 슈미츠 카고불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진취적인 기업가 정신, 혁신적인 기업문화가 닮아 있어 더 특별한 파트너십 관계를 맺고 있다”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 받은 만큼 글로벌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에 한국타이어의 기술 리더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 기자 h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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