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10년째 정신지체학생 산행보조 봉사활동

최종수정 2016-04-11 14:0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효성 임직원 25명이 지난 8일 서울시 관악구 삼성산에서 정신지체장애특수학교인 서울정문학교 학생들의 산행을 돕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효성 중공업PG는 지난 2007년부터 10년 간 2000여명이 넘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서울정문학교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다.

이번 산행은 대외활동이 활발하지 못해 체력이 떨어지기 쉬운 정신지체 학생들의 기초 체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효성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총 6회 산행에 동행할 예정이다. 분기마다 놀이동산 체험, 문화공연 관람, 직업 체험 등의 현장체험학습도 지원할 계획이다.

강길홍 기자 sliz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카드뉴스+
기획&탐사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