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새봄맞이 초대형 ‘홈스프링 페스티발’ 개최

최종수정 2015-03-0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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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정화식물_시멘트화분. 사진=이마트 제공

이마트가 2월26일 부터 4월15일 까지 8주간 2주단위로 3단계 원예대전을 열고 전국 124개 점포에서 봄맞이에 나선다.

1단계로 2월26일 부터 3월11일까지 공기정화 식물 골라담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황사와 미세먼지로 깨끗한 공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있는 요즘 올해 첫 출하되는 초화(初花)를 포함하여 할인점 최다 구색인 30여종의 공기정화 식물에 대한 별도 행사장을 마련해 대대적인 판매 활동에 나선다.

농장단위 선매입을 통해 가격을 낮춰 1개 3000원인 공기정화 식물을 3개 구매시 7900원, 5개 구매시 1만1900원에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하며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난 시멘트 화분은 1개 4만9000원, 2개 구매시 8만9000원에 할인판매한다.

공기정화 식물은 음이온을 발생시켜 양이온 오염물질인 미세먼지를 중화시키는 것은 물론 습도를 조절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한다고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실내 공기 중 유해한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물론, 포름알데히드, 오존, 질소화합물 등 인체에 유해한 가스를 흡수해 공기를 맑게 해줘 새집증후근 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2단계로 오는 12일부터 4월1일까지 봄꽃 대전을 실시한다.

봄을 대표하는 튤립, 수선화, 미니장미 등 5종의 봄꽃은 3500~9900원에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꽃말을 갖고 있는 호접난은 7900원에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주로 수출용으로 봄꽃을 재배하던 화원과 6개월전 사전계약을 진행하여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육묘 단계부터 바이어가 직접 컨트롤 하여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했다.

3단계로 4월2일부터 4월15일까지 도시농부대전이 진행된다.

‘삼시세끼’ 등의 TV 방송 영향으로 채소를 직접 키워 먹고자 하는 수요가 늘것으로 보고 무, 고추 등 50여종의 채소/허브씨앗은 물론, 빠르고 쉬운 수확을 위해 토마토, 쌈채소 등의 모종을 종류별로 990/1990원에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국내 거주 형태가 대부분 아파트인 것을 감안하여 DIY베란다 텃밭세트도 7800~1만9900원에 준비했다.

이마트 이유정 가든데코 바이어는 “봄을 맞아 집안에서도 화사한 봄을 느끼실 수 있도록 3단계에 거처 대대적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깨끗한 공기와 정서적 안정감은 물론 아이들에게는 자연 학습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주현 기자 jhjh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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