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구 은행연합회장 임금 20% 반납···임원들도 연봉 동결키로

최종수정 2015-01-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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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은행연합회는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 등사원은행의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 올해 회장을 포함한 임원의 연봉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은행연합회 임원 연봉은 지난 2013년 이래 3년 연속 동결됐다.

특히 하영구 은행연합회장은 올해 임금 총액의 20%를 반납하고 이를 사회공헌활동에 활용하기로 했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앞으로 은행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수익성을 높임으로써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제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하 기자 oat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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