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인프라웨어, 모바일 오피스 시장 확대중”

최종수정 2013-06-1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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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13일 인프라웨어가 모바일 오피스 시장을 확대 중에 있다며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신한금융투자 최경진 연구원은 "인프라웨어가 보유한 모바일 오피스의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통해 세계 시장 1위 사업 지위를 확대할 것이다"며 "안드로이드 기준으로 스마트폰 점유율은 올해 65%에서 2014년 73%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모바일 오피스의 매출은 외형과 수익 성장을 견인해 2013년 매출액 642억원, 영업이익 212억원 정도 예상한다"며 "2014년 인프라웨어의 적정 시가총액은 8000억원에서 1조원이 전망된다"고 예상했다.
그는 "당분간 데스크탑 시장은 윈도우 환경이 유지되겠지만 모바일 컴퓨팅에서는 MS오피스 독점이 빠르게 붕괴될 전망이다"며 "인프라웨어의 폴라리스 오피스는 효율성에 기반해 MS오피스 대체 수요를 흡수할 전망이다"고 전했다.

강기산 기자 kks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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