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장학사업·공익사업 등 소외계층 위한 나눔 실천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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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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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은 따뜻한 자본주의를 실천하고자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을 통해 ▲금융교육사업 ▲장학사업 ▲취약계층자립지원사업 ▲해외지원사업 ▲공익지원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금융교육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및 성인 등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KSD나눔재단은 올해 10월 말까지 1만1266명을 지원했다.

아울러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 대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초·중·고생에게 분기별로 30~90만원을 지급하고 대학생에게는 학기당 최고 200만 원을 지원한다. 예탁원은 꿈이룸 장학사업과 풀꽃회 장학사업을 통해 올해 257명에게 약 5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 어려운 이웃들의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약계층자립지원사업을 통해 복지기관·단체, 장애소상공인 경제적 자립,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 등에 4억1000만원을 지원했다.

예탁원은 임팩트금융 지원, 그린캠페인 운용을 통해 공익 후원도 나서고 있다. 올해 들어 총 3억800만원을 지원하고 더불어 사는 대한민국 사회를 만들기위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이밖에 개발도상국에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거나 해외 긴급구호도 지원하고 있다. 증권유물의 보존과 연구를 위한 증권박물관도 운영하고 있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KSD나눔재단은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로 환원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사업들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한국예탁결제원]

안윤해 기자 run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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