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누스글로벌 FNS토큰, 코인스빗 거래소에 24일 상장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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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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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휴먼 바이오 회사 기반 블록체인 재단 파우누스글로벌은 5일 자사 FNS토큰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거래소 코인스빗에 11월 24일부터 상장했다고 밝혔다. 코인스빗 거래소를 통해 FNS토큰을 USDT로 공식 거래할 수 있다.

파우누스는 반려동물 산업에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에 참여한 펫테크 기업이다. 현재 반려인을 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바이오 회사 기반으로 확보한 논휴먼 유전자 빅데이터 헬스케어 서비스 및 반려동물 산책을 통한 리워드 제공 등 '파우누스 플랫폼'을 내년 2분기 내 운영 예정이다.

논휴먼 유전체(유전자)와 질병 등 생체관련 블록체인 토큰(코인)리워드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해서는 세계 최초로 국내 특허 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PCT 특허출원까지 등록된 상태이다.

파우누스는 이 플랫폼을 개인대 개인, 개인대 기관, 기관대 기관 등 모든 형태로 유통할 수 있도록 런칭할 계획이다.

글로벌 유전자 분석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세다. BCC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2014년 25억2700만달러에 불과했던 글로벌 유전자 분석 시장은 2020년 91억2300만달러로 연평균 24%의 성장세를 보였다. 목적별 유전자 분석시장도 2014년 19억4200만달러에서 2020년 77억200만달러로 연평균 26% 증가했다.

파우누스 관계자는 "FNS토큰은 파우누스 플랫폼과 생태계에서 사용되는 기축 통화로 작용을 하며, 참여자에게 반려견과의 산책 및 생체정보 제공 등을 통해 다양한 보상의 기회를 제공한다"라며 "논휴먼 빅테이터를 통해 반려동물 식습관, 행동, 음식물 섭취 습관 등의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해 개별 반려동물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고, 이때 데이터를 제공한 이용자들은 파우누스에서 제공하는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에스토니아 탈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코인스빗은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30위 내외의 거래소로, 평균 거래대금 1조원, 주 별 방문자 수 2백만에 이르는 유럽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배태용 기자 ty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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