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W포토]CJ그룹 초석 다진 '故 손복남 CJ 고문' 별세···정·재계 조문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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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창립일 향년 89세 숙환으로 별세
삼성가 장남 이맹희 CJ 명예회장과 결혼 "CJ 탄생 주역이자 구심점"
재계·정계 추모 행렬 이어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가장먼저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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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CJ그룹 이재현 회장 모친 손복남 CJ그룹 고문의 빈소에 조문 발길이 이어졌다. 손 고문은 지난 5일 향년 89세에 숙환으로 별세, 장지는 경기도 여주시 선영이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지난 5일 CJ그룹 이재현 회장 모친 손복남 CJ그룹 경영 고문이 별세한 가운데 6일 서울 중구 CJ인재원 차려진 고인의 빈소에 조문 발길이 이어졌다.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비공개 가족장으로 진행된 장례임에도 정·재계 조문이 잇따랐다.

고인의 자녀인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을 비롯해 이재현 회장 장남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와 이경후 CJ ENM 엔터테인먼트 브랜드전략실장 등이 이른 아침부터 빈소를 지켰고 가장 먼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어머니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함께 큰어머니인 손 고문의 빈소를 방문해 조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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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CJ그룹 이재현 회장 모친 손복남 CJ그룹 고문의 빈소에 조문 발길이 이어졌다. 손 고문은 지난 5일 향년 89세에 숙환으로 별세, 장지는 경기도 여주시 선영이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어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대표이사 부회장,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기수 전 고려대 총장도 조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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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모친 고 손복남 경영 고문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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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모친 고 손복남 경영 고문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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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모친 고 손복남 경영 고문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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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원 SK디스커버리 대표이사 부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모친 고 손복남 경영 고문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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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모친 고 손복남 경영 고문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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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모친 고 손복남 경영 고문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취재진이 없는 지하 주차장을 통해 빈소로 이동, 조문했다.

손 고문은 고 이맹희 CJ명예회장의 부인으로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의 누나이자 이재현 CJ그룹 회장, 이미경 부회장,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의 어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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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CJ그룹 이재현 회장 모친 손복남 CJ그룹 고문의 빈소에 조문 발길이 이어졌다. 손 고문은 지난 5일 향년 89세에 숙환으로 별세, 장지는 경기도 여주시 선영이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빈소가 차려진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은 이재현 회장이 어린 시절 고인과 함께 살던 집터로 어머니와의 추억을 기리기 위해 병원이 아닌 이곳에 빈소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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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호 CJ대한통운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모친 고 손복남 경영 고문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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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희 CJ대한통운 부회장이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모친 고 손복남 경영 고문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CJ그룹은 "사회적 분위기를 감안해 검소하고 차분하게 장례를 치르겠다"는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 가족장으로 장례를 치르며 발인은 8일 오전 8시 30분, 장지는 경기도 여주시 선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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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모친 고 손복남 경영 고문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CJ는 "사회적 분위기를 감안해 검소하고 차분하게 장례를 치르겠다는 것이 가족들의 뜻"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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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혁 한솔그룹 명예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모친 고 손복남 경영 고문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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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3녀인 이순희 여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모친 고 손복남 경영 고문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수길 기자 Leo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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