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W포토]뉴스웨이 10주년 '대전환 시대, MZ에게 해법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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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산업·금융·대학 등 각계 각층 400여명 참석
"세계 경제는 쇼크에 빠졌으나 위기는 곧 기회"
키노트· MZ세대설문조사발표·패널 토론까지···
"이념에서 벗어난 최초의 세대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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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뉴스웨이 회장이 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뉴스웨이 창간 10주년 '한국경제, 100년의 길을 찾다 대전환 시대, MZ에게 해법을 묻다' 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국내 대표 온라인 경제 미디어로 자리매김한 뉴스웨이가 창간 10주년을 기념하는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일 서울 중구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제, 100년의 길을 찾다 대전환 시대, MZ에게 해법을 묻다' 포럼이 서명교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 권도엽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 각계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스웨이 김종현의 개회사로 시작되 김진표 국회의장과 김주현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 등의 창간 10주년 축사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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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뉴스웨이 창간 10주년 '한국경제, 100년의 길을 찾다 대전환 시대, MZ에게 해법을 묻다' 포럼이 진행됐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김종현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지금 세계 경제는 쇼크에 빠져있으나 항상 그래왔듯이 위기는 곧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MZ세대는 지금의 한국경제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백년 후 한국경제를 어떻게 그리고 있을지 해법을 찾아보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정도 언론의 길을 가려는 뉴스웨이에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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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뉴스웨이 창간 10주년 '한국경제, 100년의 길을 찾다 대전환 시대, MZ에게 해법을 묻다' 포럼이 진행됐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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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뉴스웨이 창간 10주년 '한국경제, 100년의 길을 찾다 대전환 시대, MZ에게 해법을 묻다' 포럼이 진행됐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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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이 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뉴스웨이 창간 10주년 '한국경제, 100년의 길을 찾다 대전환 시대, MZ에게 해법을 묻다' 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포럼에 직접 참석해 축사한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은 "뉴스웨이는 암호화폐 전문 커뮤니티를 개설하고 블록체인 비지니스 포럼을 개최하며 청년들이 건강한 투자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며 "청년들이 기회의 사다리를 세우는 일을 돕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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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민 핀다 대표가 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뉴스웨이 창간 10주년 '한국경제, 100년의 길을 찾다 대전환 시대, MZ에게 해법을 묻다' 포럼에서 '대전환 시대, 혁신의 길에 도전하여 길을 찾다'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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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특임교수가 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뉴스웨이 창간 10주년 '한국경제, 100년의 길을 찾다 대전환 시대, MZ에게 해법을 묻다' 포럼에서 '한국경제 지속성장을 위한 해법'을 주제오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본격적인 포럼에 들어가 '대전환 시대, 혁신의 길에 도전하여 길을 찾다' 및 '한국경제 지속성장을 위한 해법'을 주제로 이혜민 핀다 대표와 박정호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특임교수가 키노트 스피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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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임재덕 기자가 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뉴스웨이 창간 10주년 '한국경제, 100년의 길을 찾다 대전환 시대, MZ에게 해법을 묻다' 포럼에서 MZ세대 2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MZ 세대가 보는 한국경제, 기업 그리고 삶'에 대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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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임재덕 기자가 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뉴스웨이 창간 10주년 '한국경제, 100년의 길을 찾다 대전환 시대, MZ에게 해법을 묻다' 포럼에서 MZ세대 2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MZ 세대가 보는 한국경제, 기업 그리고 삶'에 대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패널 토론에 앞서 뉴스웨이가 준비한 'MZ 세대가 보는 한국경제, 기업 그리고 삶'에 대한 MZ세대 2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발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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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강영철 KDI 국제정책대학원 초빙교수, 이창근 KDI 국제정책대학원대학교 교수, 박연미 경제평론가, 송수영 변호사, 정용제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이 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뉴스웨이 창간 10주년 '한국경제, 100년의 길을 찾다 대전환 시대, MZ에게 해법을 묻다' 포럼에서 패널 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패널 토론에서는 강영철 KDI 국제정책대학원 초빙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창근 KDI 국제정책대학원대학교 교수, 박연미 경제평론가, 송수영 변호사, 정용제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석해 1시간 가량 토론이 진행됐다.

이수길 기자 Leo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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