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W포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감···고개숙인 카카오·SK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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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정감사
카카오 먹통 사태로 불려 나온 카카오·네이버·SK C&C 대표들
최태원 SK그룹회장, 국감 불출석에 고발·동행명령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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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종합국정감사가 정청래 위원장 주재로 진행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종합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과방위 종합국감에는 '카카오 먹통' 사태와 관련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이해진 네이버 GIO, 홍은택 카카오 대표이사, 박성하 SK C&C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최 회장은 전날 글로벌 공급망 위기대응 전략을 위한 일본 포럼 개최와 2030 부산 엑스포 유치전에 영향 우려 등을 이유로 4쪽 분량의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김범수 센터장은 먹통사태와 관련한 질문에 "서버 이중화 조치는 했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서비스 제공이 미흡했던 것이 있었다"며 "불편을 끼쳐서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하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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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종합 국정감사에서 의원의 질의를 받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피해 보상과 관련 질의에는 "유료 서비스는 약관+a를 지급했고 무료 서비스부분에는 전세계적으로 피해보상 선례가 없어 피해사례 접수를 받는데로 정리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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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 네이버 GIO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종합 국정감사에서 의원의 질의를 받고 있다. 오른쪽은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도 "IDC(민간 데이터센터) 화재 사태로 서비스 장애가 생긴 것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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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이해진 네이버 GIO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종합 국정감사에서 의원의 질의를 받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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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종합 국정감사에서 카카오 먹통 사태와 관련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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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하 SK주식회사 C&C 대표이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종합 국정감사에서 카카오 먹통 사태와 관련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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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하 SK주식회사 C&C 대표이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종합 국정감사에서 카카오 먹통 사태와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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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 네이버 GIO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종합 국정감사에서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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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종합 국정감사에서 의원의 질의를 받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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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종합국정감사에서 증인출석을 요구받은 최태원 SK그룹회장의 자리가 불출석으로 비어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수길 기자 Leo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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