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한화솔루션, 리테일 사업 부문 분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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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은 단순인적분할 방식으로 백화점 사업 및 도·소매업 등을 목적으로 하는 리테일사업부문을 분리해 분할신설회사(가칭 한화갤러리아)를 설립한다고 23일 공시했다. 분할되는 회사는 존속해 케미칼,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영위한다. 분할기일은 내년 3월1일이다.

회사 측은 "각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사업전략추진 및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제 구축을 통해, 각 사업부문의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미래지속성장을 위한 기반을 확립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회사분할 결정에 따라 한화솔루션의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밝혔다. 정지기간은 이날 오후 3시57분부터 오는 26일 오전9시까지다.

신호철 기자 shin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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