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방한하는 빌 게이츠와 면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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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사진=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16일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과 만난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오는 16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게이츠 이사장과 면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오는 15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게이츠 이사장은 16일에는 김진표 국회의장과 환담하고 국회에서 국제보건 협력 관련 연설도 할 예정이다.

안윤해 기자 run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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