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정부, 신속한 복구·피해지원과 주거 대책 마련하라"

등록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 공유하기

thumbanil 이미지 확대
윤석열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과 관련해 "정부는 신속한 복구, 피해지원과 아울러 주거 취약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확실한 주거 안전 지원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게시글을 통해 "어제부터 중부지방 곳곳에 내린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안타까운 인명 피래를 포함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며 이 같이 전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피해를 입은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추가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경계심을 가지고 저도 상황을 끝까지 챙기겠다"며 "집중호우 대처 긴급 점검회의에 이어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설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아울러 피해 복구를 위해 애쓰시는 일선 현장의 지자체와 관계기관 담당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유민주 기자 youmin@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 공유하기
ad
최상단상단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