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정찬욱 셰프복 벗었다··· ‘인간의 조건3’ 6人 출격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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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조정치-최현석-정창욱-정태호-박성광이 농부 변신을 완료했다.

KBS ‘인간의 조건-도시농부’ (연출 원승연) 측은 21일 첫 도시농부로 완벽 변신한 윤종신-조정치-최현석-정창욱-정태호-박성광의 모습이 담긴 단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6멤버의 생기발랄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6멤버들은 각자 다른 채소와 농사에 필요한 도구로 6인 6색의 ‘도시농부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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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인간의 조건-도시농부’ 측은 21일 첫 도시농부로 완벽 변신한 윤종신-조정치-최현석-정창욱-정태호-박성광의 모습이 담긴 단체컷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 '인간의 조건-도시농부'

조정치는 주황색의 멜빵과 체크무늬 바지를 입고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무거워 보이는 호박을 한 손으로 거뜬히 안아 반전매력을 뽐냈다.

정태호는 트렌디한 머리띠와 귀여운 점프수트로 세련된 ‘도시농부룩’을 완성했으며, 윤종신은 파란색의 셔츠와 바지로 감각 있는 깔맞춤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박성광은 동그란 안경, 밀짚모자, 노란색 스카프, 긴 장화로 소년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최현석과 정창욱은 셰프복이 아닌 색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창욱은 노란색의 바지와 밀짚모자로 발랄한 모습을 보였고, 최현석은 멜방바지와 빵모자를 착용해 귀여움을 한껏 뽐냈다.

이처럼 6멤버들이 6인 6색 도시농부룩처럼 저마다의 매력을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서도 뿜어낼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6멤버들의 환한 건치미소는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의 힘찬 시작을 알리는 듯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인간의 조건-도시농부’ 제작진은 "현대 문명의 이기 속에서 과연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고민해 본다는 기획의도에 맞춰 이번 테마는 ‘도심에서 농사짓기’다”며 “6멤버들은 모두 옥상 농사에 심취해 있다. 멤버들이 다양한 작물에 도전한다. 멤버 중 특히 최현석, 정창욱 셰프는 요리에 필요한 특이작물에 도전하는데 열심이다. 모든 멤버들이 옥상 텃밭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도시 남자 여섯 명의 리얼 농사 도전기를 담은 ‘인간의 조건-도시농부’는 오는 23일 오후 KBS 2TV에서 첫 방송 된다.

홍미경 기자 mk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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