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걸스데이 유라, 4차원 엉뚱매력 폭발 “나가사키 폭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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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사진=MBC

‘세바퀴’ 걸스데이 유라가 엉뚱한 매력을 드러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는 전유성 김창렬 이규혁 조세호 걸스데이 소진 유라 등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걸스데이 소진에 “유라 씨가 엉뚱한 매력이 있다면서요?”라고 물었다.

이에 소진은 “있다. 허당기가 좀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소진은 “유라가 ‘그 폭포 있잖아요. 진짜 멋있는 캐나다에 있는. 나가사키 폭포’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유라는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가끔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는 생각을 하더라도 입으로는 질끈질끈 아프다고 한 적이 있다”며 셀프 디스 했다.

더불어 출연진들이 유라에게 “사투리가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고 유라는 “울산 살아서 사투리가 나온다”라고 말했고, 이에 MC 김구라가 “고래 고기 좋아하냐”고 묻자 유라가 “나는 고래 고기를 안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후 유라는 갑작스레 고래 등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는 모습을 몸으로 표현해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남성 출연진들의 삼촌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김아름 기자 beaut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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