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대전서비스센터' 개소···月 100대 일반·판금 수리 가능

등록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 공유하기

경부고속, 호남고속지선 및 대전 중심가 인접, 고객 접근성 극대화
전문 테크니션 및 어드바이저 지정, 양적ᆞ질적 서비스 퀄리티 강화

thumbanil 이미지 확대
캐딜락은 대전서비스센터 개소를 계기로 대전을 비롯한 충청 남부권 고객들의 접근성 개선은 물론 최상의 AS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역내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사진=캐딜락 제공
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충청권 고객에 대한 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캐딜락 대전서비스센터는 경부고속도로와 호남고속지선을 가르는 회덕JC 인근에 위치하였으며, 대전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둔산, 유성 등과 인접해 대전과 충청 남부권은 물론 호남 북부권까지 아우르는 거점 서비스센터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전서비스센터는 300㎡의 면적에 3개의 전용 워크베이를 보유하고 있으며 월 100여 대의 일반 수리와 판금, 도장 등의 사고수리를 처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 또한 특별 교육을 수료한 캐딜락 전문 테크니션 및 어드바이저를 배치하여 캐딜락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캐딜락은 이번 대전서비스센터 개소를 계기로 대전을 비롯한 충청 남부권 고객들의 접근성 개선은 물론 최상의 AS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역내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캐딜락은 2021년 이후 인천 남동서비스센터, 일산서비스센터, 원주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관련 교육을 강화하는 등 양적ᆞ질적 서비스 품질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 공유하기

관련기사

더보기
ad
최상단상단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