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소프트웨어융합과 “최고의 교육 인프라로 4차 산업 선도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등록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 공유하기

thumbanil 이미지 확대
사진=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가 입시철을 맞아 좋은 대학의 선택기준으로 4차 산업 시대를 이끌 미래형 인재양성 대학을 제시했다.

경복대는 비전 2025 ‘미래지향적인 글로벌 챔피언 양성’을 목표로 4차 산업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육성에 주력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경복대 소프트웨어 융합과는 2022학년도부터 4차 산업 분야의 핵심기술인 코딩, 사이버보안, 클라우드 서비스, 데이터분석 전공 분야를 중심으로 창의 융합형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 중이다.

소프트웨어 융합과는 소프트웨어 전문 엔지니어를 육성하고자 응용프로그램 개발, 모바일 앱 개발, 빅 데이터, 사이버보안 등 기본적인 배경지식을 가르친다. 또한 현장 실습으로 전공지식을 쌓을 수 있어 실무형 소프트웨어 융합 기획 및 개발자가 될 수 있다.

전공 분야별로 ‘코딩전공’은 C언어, 자바, 파이선, SQL 등 웹 및 모바일 프로그래밍 관련 과목을 배운다. ‘사이버보안 전공’은 서버 시스템 및 네트워크 보안, 취약점 분석 및 모의 해킹 등 정보보안 관련 과목들을 습득한다.

이어 ‘클라우드서비스 전공’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과목들을, ‘데이터분석 전공’은 데이터 수집, 데이터 가공,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분석 등 빅데이터 관련 과목들을 실습 위주로 학습한다.

소프트웨어 융합과는 4차 산업 메이커스 페이스인 최첨단 실습센터인 ‘창의 IT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창의 IT 센터는 자바, 파이선 등 프로그래밍 실습을 할 수 있는 코딩 전용 실습실, 네트워크보안, 모의 해킹 등 정보보안 실습을 할 수 있는 사이버보안 실습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실습이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 실습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AI 빅데이터 실습실, 팀별 프로젝트, 캡스톤 디자인, 공부 모임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팀 프로젝트 실습실이 마련돼 있다.

창의 IT 센터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기획을 통한 제품개발을 할 수 있는 개인 및 공동 작업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3D프린팅센터와 연계하여 디자인과 기능을 고려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첨단 실무실습공간이다.

3D프린팅센터는 현재 POLYJET방식의 산업용 프린터 및 8종의 FDM 프린터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또한 3D 스캐너, 태블릿 디지타이저 입력 장치와 워터젯을 비롯한 각종 후가공 기기 등 국내 최고 수준이다. 3D프린팅센터의 장비들은 학생들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며 관련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학생선택형 통합교육과정을 통해 국가자격증인 정보처리산업기사, 정보보호 산업 기사를 취득할 수 있으며 국내공인 자격증인 네트워크관리사, 데이터분석 준전문가(ADsP) 자격증을, 해외 공인 자격증인 OCAJP(Oracle Certified Associate Java Programmer), AWS Foundational, Google. Associate Cloud Engineer 등 여러 실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전국 주성남 기자 jsn02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 공유하기
ad
최상단상단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