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올인원’ 피부 탄력 관리기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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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프라엘 인텐신브 멀티케어’ 출시
11일 온라인 브랜드숍에서 예약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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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피부 탄력 개선을 위한 복합 탄력 관리기기 ‘LG 프라엘 인텐시브 멀티케어’(모델명 BLP1)를 출시한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피부 탄력 개선을 위한 5개 핵심 기술을 적용한 복합 탄력 관리기기를 출시한다.

LG전자는 오는 11일 온라인 브랜드숍에서 ‘LG 프라엘 인텐시브 멀티케어’(모델명 BLP1), ‘LG 프라엘 에센셜 부스터’(모델명 BBP1) 등 피부 관리기기 신제품 2종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인텐시브 멀티케어는 피부 탄력과 진정은 물론, 화장품의 영양 성분 흡수까지 도와주는 복합 탄력 관리기기다. 집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원하지만 여러 종류의 관리기기를 번갈아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올인원(All-in-one)’ 제품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에 ▲고주파 ▲미세전류 ▲소노포레시스(Sonophoresis) 기술 ▲이온토포레시스(Iontophoresis) 기술 ▲쿨링 기능 등 피부 탄력 개선을 위한 5개 핵심 기술을 모두 적용했다.

저주파 초음파를 활용하는 소노포레시스 기술과 같은 극끼리 밀어내는 전기적 성질을 이용하는 이온토포레시스 기술은 화장품 영양 성분과 수분 흡수를 돕는다.

제품 손잡이 위쪽에는 피부 탄력과 화장품 흡수를 돕는 ‘인텐시브 케어 헤드’, 피부 진정을 돕는 ‘쿨링 케어 헤드’가 Y자 모양으로 달려 있다. 인텐시브 케어 헤드에 달려 있는 ‘아이 케어 헤드’를 활용하면 눈가와 입 주변 등 굴곡진 분위도 섬세하게 관리할 수 있다.

고객들은 매회 6분씩 주 3회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결과 볼륨 개선, 모공 축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 LG전자는 포항공대와의 산학연구를 통해 편안한 그립감을 위한 손잡이, 제품 사용 중 팔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헤드 각도 등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했다.

다른 신제품인 에센셜 부스터는 초음파 클렌저에 화장품 흡수 촉진 기능을 더해 피부 속 건조까지 해결해주는 관리기기다.

에센셜 부스터는 노폐물 세정과 함께 영양, 보습 기능을 갖췄으며, 소노포레시스 기술 적용해 화장품 흡수를 촉진한다.

인텐시브 멀티케어와 에센셜 부스터의 출하가는 각각 79만9000원, 39만9000원이다.

오상준 LG전자 홈뷰티사업담당은 “차별화된 효능과 안전성은 물론, 사용 편의성까지 갖춘 LG 프라엘 신제품은 피부 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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