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조리과학고와 ‘미래세대 식문화 연구’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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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은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와 6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본관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GS리테일과 한국조리과학고는 ‘프레시푸드’ 개발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한국조리과학고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GS리테일의 삼각김밥, 도시락, 샌드위치와 같은 프레시푸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제품에 대한 관능검사 평가단으로 제품개발까지 참여한다. 향후 학생들이 전문 조리인이 되기 위한 역량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GS리테일은 실제 제품 출시 전 10대 학생들의 입맛과 오감(五感)을 활용한 테스트를 진행해 Z세대의 기호에 맞는 맞춤 먹거리 개발에 나선다. 이밖에도 한국조리과학고는 연중 진행하는 밥차 및 조리봉사활동 시 GS리테일의 프레시푸드를 활용할 예정이다.

GS리테일과 한국조리과학고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미래세대의 건강한 식(食)문화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다각도로 노력할 계획이다.

박진서 GS리테일 MD본부 간편식품부문장은 “GS리테일은 한국조리과학고 학생들이 보다 폭넓은 경험과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협력하며 국내 식문화의 수준을 더욱 끌어올려 업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인 기자 h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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