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터스포츠] 슈퍼레이스, M4 ‘나이트 레이스’ 권존 초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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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 클래스 4라운드 총 18명 드라이버 출전
BMW M 뛰어넘을 수 없는 성능 가진 차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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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밤 20시 40분에 치러진 ‘2018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M4 클래스 4라운드에는 총 18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했다. 사진=BMW 코리아 제공
BMW M4 클래스 4라운드 ‘나이트 레이스’에서 권존이 포디엄 정상에 섰다.

11일 밤 20시 40분에 치러진 ‘2018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M4 클래스 4라운드에는 총 18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했다. BMW M4 클래스는 올해 인제스피디움에서 첫 나이트 레이스를 치렀다. BMW M4 클래스 나이트 레이스 1위는 권존(17번) 2위는 현재복(7번)이 3위는 한명구(82번)이 차지했다.

BMW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 ‘M’은 새로운 모델이 나올 때마다 BMW의 모터스포츠 기술이 접목된 고성능과 주행 안정성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백색 바탕에 파란색, 보라색, 붉은색 줄무늬의 BMW M 엠블럼은 설립 초기 최고의 레이싱팀이 키 이미지를 제공했다. 이후 삼색 마크를 달고 있는 BMW M은 뛰어넘을 수 없는 성능을 가진 차로 인식되고 있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BMW M은 모터스포츠를 시작으로 현재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M 카 개발과 함께 주문제작 서비스, 드라이버 트레이닝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열정과 실력으로 자동차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BMW M4 클래스 5라운드)는 오는 9월 7~9일까지 전남 영암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치러질 계획이다.

강원(인제)=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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