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V20 판매 시작···선물·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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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공식 출시···대리점·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
페스티벌 티켓·미니콘서트 등 이통사별 이벤트 마련
제휴 신용카드로 구매하면 할인 헤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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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LG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V20’을 29일부터 전국 유플러스 매장 및 온라인 직영몰 U+Shop에서 출시하며 미니 콘서트,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제공.
LG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V20’이 29일 공식 출시됐다. 국내 이동통신3사는 ‘V20’ 판매와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V20의 출시 가격은 89만 9800원(VAT포함)으로 색상은 티탄, 실버, 핑크 3종, 용량은 64GB 1종만 출시한다. V20은 고음질의 스마트폰 사운드를 구현했으며 세계 최초로 듀얼 광각 카메라 및 안드로이드 7.0(누가) 탑재했다.

KT는 이날부터 전국 KT매장 및 직영 온라인 ‘KT올레샵’을 ‘LG V20’ 판매를 시작했다. KT는 출시에 앞서 전 광화문 kt스퀘어를 포함하여 전국 주요 KT 매장에 V20 사전 체험존을 설치해 V20의 강화된 오디오와 비디오 기능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KT는 다음 달 8일까지 V20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월 15~16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리는 ‘2016 KT멤버십 VOYAGE to Jarasum’ 페스티벌의 1일권 티켓 2매(일별 20명), 구글 크롬캐스트와 V20 케이스(1200명)를 증정한다.

지난달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슈퍼할부카드’로 V20를 할부 구매하거나 10월 31일까지 ‘슈퍼할부 신한카드’로 V20를 할부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통신비 할인과 함께 1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KT멤버십 포인트(할부원금의 5%, 최대 5만원) 및 신용카드 포인트 등 각종 제휴 포인트를 모아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전국 유플러스 매장 및 온라인 직영몰 U+Shop에서 출시하며 미니 콘서트,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고객들이 V20의 뛰어난 음질 기능을 매장에서 체험하고 거리 공연도 즐기며 음악으로 하나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출시 다음날인 30일 오후 6시 30분에 신촌현대직영점과 강남직영점 매장 앞에서 V20출시 기념 ‘U+와 함께하는 V20 가을밤 버스킹(거리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구매 고객에게 모바일로 음원 듣기와 저장이 가능한 엠넷 2개월 이용권을 증정한다.


카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V20을 비롯한 프리미엄 모델을 개통하고 신한 제휴카드를 신청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10월 말까지 신청한 고객에 대해서는 10만원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10월 31일까지 한달 간 V2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LG 톤플러스(HBS-900)’와 ‘LG 블루투스 스피커(PH1)’, ‘배터리팩(추가 배터리+충전 크래들)’을 LG전자에서 파격적인 할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사운드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LG전자는 V20 고객 대상으로 특별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10월 31일까지 V20을 구매한 고객은 ‘V20 기프트팩’ 앱을 통해 ‘신한 FAN’으로 결제할 경우 LG 톤플러스, 포터블 스피커 ‘무드’, 배터리팩을 5천원에 구매할 수 있고, 지니 음원 2개월 무료 이용권도 받을 수 있다.


한재희 기자 han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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