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베토벤 바이러스 정체는 ‘샵’ 리더 장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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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장석현'.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에 샵의 리더 장석현이 등장해 화제다.

14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명의 복면가수들의 가왕을 쟁탈하기 위한 도전이 그려졌다.

특히 1라운드 네 번째 대결 무데에서는 베토벤 바이러스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요 여행스케치의 ‘별의 진다네’를 열창하며 대결을 펼쳤다.

판정단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에 손을 들어줬고, ‘베토벤 바이러스’는 가면을 벗었다.

‘베토벤 바이러스’의 실체는 샵의 리더 장석현이었다.

그는 “무대에 선지 10년은 넘은 것 같다. 그 동안 사업하면서 살았다”며 “평생 소원을 이룬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장석현’, 장석현이 나올 줄이야 정말 오랜만이다”, “‘복면가왕-장석현’, 복면가왕 너무 잘 만들어졌다. 보고 싶고 듣고 싶던 가수들을 볼 수 있는 멋진 프로다”, “‘복면가왕-장석현’, 10년만에 무대라니 엄청 떨렸을 것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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