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혜, 냉철한 재벌女 미친 존재감··· ‘상류사회’ 또 다른 이야기축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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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가 얼음 카리스마로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윤지헤가 이번 주 첫 방송된 SBS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윤지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성공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냉철한 카리스마를 뿜어낸 윤지혜의 활약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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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상류사회' 윤지혜가 ‘얼음 카리스마’로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 사진= '상류사회' 영상캡처

이번 주 방송에서 장예원(윤지혜 분)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태진제약의 베이비파우더에서 석면이 검출되며 그룹에서 내쫓길 위기에 처했다. 이어 예원은 이 사건을 빌미로 자신을 협박하는 남동생이자 태진그룹 부회장인 장경준(이상우 분)과 날카로운 신경전을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예원은 아버지에게 모든 사건을 책임지는 대신 그에 따른 대가를 바라고, 어머니의 마음을 이용하는 등 냉철한 사업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처럼, 권력을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야망녀로 완벽 변신한 윤지혜의 얼음 카리스마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

방송 후 시청자들은 “윤지혜, 눈빛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 얼어붙는 줄”, “윤지혜, 첫 회부터 위기 봉착! 흥미진진하다”, “윤지혜, 뼛속까지 재벌 2세의 모습! 소름 돋는 연기력”, “윤지혜, 기대한 보람이 있다. 야망녀 연기도 완벽”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윤지혜의 활약은 매주 월, 화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미경 기자 mk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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