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新 캔디녀 호평··· ‘상류사회’ 스크린이어 브라운관까지 점령

등록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 공유하기

임지연이 ‘상류사회’에서 상큼발랄한 新 캔디녀로 변신, 영화와 예능에 이어 드라마

8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에서 임지연은 천성이 성실하고 착한 성격으로 모든 일에 열심히 임하며 백화점 내 푸드 마켓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 이지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thumbanil 이미지 확대
8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임지연은 천성이 성실하고 착한 성격으로 모든 일에 열심히 임하며 백화점 내 푸드 마켓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 이지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 사진= '상류사회' 제공

이날 방송에서 임지연은 맑고 순수한 모습으로 그동안 숨겨왔던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며 호평 세례를 받아냈다.

영화 ‘간신’을 통해 동양적인 신비로운 모습으로 스크린을 사로잡으며 충무로의 신데렐라로 급부상한 임지연은 최근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 출연, 거침없이 사냥에 나서는 모습과 정글 생활에 씩씩하게 적응하는 등 내숭 없는 매력을 선보이며 예능계의 샛별로 등극하였다.

특히 임지연은 첫 드라마 ‘상류사회’를 통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보여주며 기존과는 사뭇 다른 새로운 연기로 안방극장 팬들까지 사로잡으며 차세대 브라운관을 이끌 배우로 단숨에 올라섰다.

임지연은 “첫 드라마 출연 임에도 '상류사회'라는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되서 영광이다”라면서 “이지아라는 캐릭터가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잘 그려내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상류사회'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 딸과 황금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등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미스터리 청춘 멜로드라마. 9일 오후 2회가 방송된다.

홍미경 기자 mkhong@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 공유하기

관련기사

더보기

관련태그

#임지연 #상류사회
ad
최상단상단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