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유리 열애설, SM 측 “서로 호감갖고 알아가고 있는 단계” 열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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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웨이DB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현재 열애중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녀시대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20일 오전 소녀시대 유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해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고 있다”면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일요신문에 따르면 유리와 오승환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오승환 선수가 한국에 체류하던 기간에 유리는 지인들과 어울려 자주 만났으며 여느 연인들처럼 평범한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소녀시대 유리와 열애설이 불거진 오승환은 1982년생으로 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국내 최고 마무리투수로 활약하며 세이브왕에 오르는 등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 지난 2014년 일본 오사카의 한신 타이거즈로 이적해 맹활약중이다.
김아름 기자 beaut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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