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 두산솔루스 사장, 중앙大 의료진에 ‘피부 개선 화장품’ 기증

최종수정 2020-12-0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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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의료진에 전달
“의료진의 피부 트러블 완화 기대”


이윤석 두산솔루스 대표이사 사장이 중앙대학교병원 의료진에게 신규 론칭한 화장품을 기증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다.
 
4일 두산솔루스에 따르면 지난 2일 이윤석 두산솔루스 사장과 이한준 중앙대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에서 화장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윤석 사장은 “오랜 시간 마스크와 방호복을 착용해 피부 질환으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화장품 전달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산솔루스는 국내 유일의 천연 세라마이드 제조업체로, 시장점유율 95%의 독보적인 경쟁력 우위를 점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30년 바이오 소재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마 헤리티지 코스메틱 브랜드인 마이스킨솔루스를 론칭하고 화장품 완제품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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