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중국 충칭 공장 재가동···코로나19 ‘음성’

최종수정 2020-12-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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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멈췄던 중국 충칭의 SK하이닉스 공장이 생산을 재개한다.

1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이날 충징 공장 직원과 밀접 접촉자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와 방역 조치를 한다는 전제 아래 공장 재가동에 들어갔다.
충칭 당국은 한국 국적의 SK하이닉스 직원 1명이 지난달 26일 한국으로 출국한 이후 28일 인천공항에서 무증상 감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충칭 당국은 공장 가동을 중단시키고 직원 3200명을 대상으로 감염 여부 겸사를 했다.

해당 공장은 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 생산의 40%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정혁 기자 d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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