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더 추워지기 전에 먹으면 좋은 ‘잣·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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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높아진 식욕에 아무 음식이나 먹으면 살이 찌고 건강을 해치기 쉬운데요. 이와 반대로 면역력을 올려주고 맛도 좋은 잣, 단감, 늙은 호박을 추천하려고 합니다.

우선 잣은 불로장생 식품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풍부한 영양을 가지고 있는 견과류입니다.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혈액 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 동맥경화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잣은 레시틴 성분도 많아 두뇌 발달과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열량이 높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체중 증가,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하루 10~15알 정도 섭취해야 합니다.
단감은 떫은맛이 나는 감과 달리 타닌 성분이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예방에 도움이 되는데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효과가 있습니다.

단감은 꼭지와 과실 사이에 틈이 없고 과육이 단단한 것을 골라야 합니다. 과육을 디저트로 섭취하는 것도 좋지만 으깨어 드레싱으로 만들거나 피클을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끝으로 늙은 호박은 루테인이 풍부해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으로 지친 현대인의 눈 건강에 좋은데요. 진한 노란빛을 내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돼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늙은 호박은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데요. 손질하고 남은 호박씨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하고, 레시틴과 필수아미노산이 많아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호박씨는 볶아서 간식으로 먹으면 매우 좋습니다.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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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 #단감 #늙은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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