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신규확진 82명, 국민의 인내와 협조 덕분”

최종수정 2020-09-2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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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명 아래로 떨어진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일 이낙연 대표는 SNS를 통해 “코로나19, 어제 신규확진 82명. 38일 만에 100명 아래로 줄었다”라며 “국민 여러분의 인내와 협조 덕분이다. 감사드린다”고 썼다.

이 대표는 “그래도 긴장을 푸시면 안 된다”라며 “특히 추석 연휴와 개천절이 또 한번의 고비다”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귀성과 유명 관광지 여행, 자제해 달라”며 “개천절 광화문 집회는 금지됐다”고 덧붙였다.

임대현 기자 xpres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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