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공공기관과 ‘All100플랜’ 자산관리서비스 지원

최종수정 2020-08-07 15:5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사진= 농협 제공
NH농협은행은 고령화시대를 대비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지원을 위해 구리도매시장지점과 구리농수산물공사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 ‘All100자문센터’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인에게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자산관리를 위한 ▲은퇴설계 ▲자산관리 ▲세무 ▲부동산 등 전문 금융강의 및 상담을 제공한다.

‘All100자문센터’는 금융(재무설계)전문가, 세무사, 부동산전문가 등의 인력으로 구성돼 있는 농협은행의 자산관리전문 지원조직으로, 지역별 담당자를 지정하여 각 영업점과 협업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신용인 WM사업부장은 “이번 업무 협약은 자문센터가 올해 확대 개편된 이후 공공기관과 농협은행간 첫 번째 MOU체결”이라며 “앞으로 보다 많은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체계적인 자산관리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철 기자 jhchul3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