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날씨]전국 흐리고 강한 비 계속···400mm 이상 물폭탄

최종수정 2020-07-2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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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전국 흐리고 강한 비 계속…400mm 이상 물폭탄.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7월 넷째주 주말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25일) 날씨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경기, 강원영서는 밤에 비가 그치겠다.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는 새벽까지 비가 오다가 그치겠지만 오후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겠다.

강원영동은 모레까지 400㎜ 이상, 경북 북부 동해안은 최고 250㎜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그 밖의 전국 예상 강수량은 20~60㎜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2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예보됐다.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일요일(26일)은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린 가운데 대기가 불안정해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 등이다.

환경부 기준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좋음' 단계를 유지하겠다.












7월 넷째주 주말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영동은 모레까지 최고 4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24일 케이웨더에 따르면 토요일(25일)은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경기, 강원영서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겠다.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는 새벽까지 비가 오다가 그치겠지만 오후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겠다.

강원영동은 모레까지 400㎜ 이상, 경북 북부 동해안은 최고 250㎜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그 밖의 전국 예상 강수량은 20~60㎜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8도가 되겠다.

환경부 기준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좋음’ 수준이다.

일요일(26일)은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린 가운데 대기가 불안정해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 등이다.

환경부 기준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좋음’ 단계를 유지하겠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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