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장애인 선수단 창단

최종수정 2020-07-0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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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창단식 개최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임영문 SK건설 사장(첫째줄 왼쪽 네번째), 김종덕 서울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첫째줄 왼쪽 세번째), 김태양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동부지사장(첫째줄 왼쪽 다섯번째), SK건설 장애인 체육선수 16명 등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건설

SK건설은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 선수단을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SK건설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서울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개최한 창단식에서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증진 및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임영문 SK건설 사장, 박종수 SK건설 HR그룹장, 김종덕 서울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로부터 추천받은 선수단은 탁구 5명, 펜싱 4명, 태권도 4명, 사이클 3명 등 4개 종목 16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단은 SK건설 소속 구성원으로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 등 국내외 각종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SK건설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목별 금메달리스트부터 장래가 유망한 신인까지 다양한 선수층을 확보했다"며 "선수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운동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후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수정 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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