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효과 톡톡’ 갤럭시 S20 BTS 에디션 1시간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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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갤럭시 S20+ BTS 에디션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방탄소년단(BTS)과 협업한 ‘갤럭시 S20+ BTS 에디션’ 한정판 패키지가 사전 예약 1시간만에 온라인에서 ‘완판’됐다.

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사전예약을 시작한 ‘갤럭시 S20+ BTS 에디션’과 ‘갤럭시 버즈+ BTS 에디션’을 동시에 구매할 수 있는 패키지는 1시간만에 예정된 수량이 모두 판매됐다.

온라인 물량의 경우 모두 소진됐으나 삼성디지털프라자 등 오프라인 주요 매장에서 사전 구매가 가능할 전망이다. 가격은 158만4000원으로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은 6월 29일부터 순차적으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삼성전자와 BTS와 협력해 출시한 ‘갤럭시 S20+ BTS 에디션’은 퍼플 색상에 무광의 헤이즈 공법이 적용돼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색감으로 보이는 신비한 느낌을 준다. 후면 카메라 부분에는 퍼플 하트, 하단에는 방탄소년단의 밴드 로고가 디자인의 생동감을 더했다.

‘갤럭시 버즈+ BTS 에디션’ 역시 7개의 퍼플 하트가 디자인된 전용 패키지로 제공된다. 이어버드와 크래들, 케이스에 동일한 퍼플 색상을 적용했으며, 양쪽 이어버드에 각각 방탄소년단 밴드 로고와 퍼플 하트가 포인트로 추가됐다.

‘갤럭시 S20+ BTS 에디션’과 ‘갤럭시 버즈+ BTS 에디션’ 공식 출시는 오는 7월 9일이다.

이지숙 기자 jisu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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