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유족 생활비 보장 정기보험 출시

최종수정 2020-06-1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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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은 가장의 사망보험금은 물론 유가족의 생활비까지 보장하는 ‘참 편한 키다리 정기보험’을 판매한다. 사진=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은 가장이 사망하더라도 가족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사망보험금은 물론 유가족 생활비를 보장하는 ‘참 편한 키다리 정기보험’을 10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상해사망 기본 담보에 가장의 사망 또는 고도 후유장해 시 일시에 지급하는 보험금과 매월 지급하는 생활자금을 더했다.

고객은 상해·질병사망, 상해·질병 80% 이상 후유장해를 각각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가족의 생활자금 수령기간은 2년과 5년 중 선택 가능하다.
최근 사회적 관심을 모으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사고 벌금을 보장하기 위해 운전자비용 담보도 추가했다.

가입 유형은 경증 유병자를 위한 간편고지형(1종)과 일반고지형(2·3종)으로 구성했다.

가입 연령은 25세부터 90세까지다. 보험기간 10·20·30년 중 선택 가능하며, 갱신을 통해 최고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안광진 한화손보 장기보험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가계 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가장의 책임이 더욱 중요해졌다는 점을 고려해 상품을 개발했다”며 “저렴한 보험료로 예상치 못한 가장의 사고에 대비하고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도와주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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