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국가산업대상’ 사회공헌 대상 수상

최종수정 2020-05-2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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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2020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한 신한카드의 문동권 경영기획그룹장(오른쪽)이 시상자 김길선 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28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2020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국가 산업과 결제 발전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발굴한 기업과 공공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신한카드는 사회공헌의 지속성, 진정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신한카드는 신한금융지주의 ‘ESG(Environmental·Social·Governance)’ 전략에 따라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국가적 재난지원사업의 공익플랫폼 역할을 수행했다. 자영업자 매출 증대와 피해 고객 결제금액 청구 유예 등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도 실시했다.

이 밖에 신한카드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아름인 도서관’을 2010년부터 운영 중이다. 2005년에는 업계 최초의 기부 전용 포털사이트 ‘아름인(人)’을 개설해 이달까지 56억원을 모금했다.

2018년부터는 본사가 위치한 서울 을지로 지역의 상생 발전과 도시재생을 위한 ‘을지로3가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 추진해 온 사회적 책임 활동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이 지향하는 ‘일류 신한’과 신한카드의 ‘3초 경영’을 기반으로 수익을 넘어 상생의 관점에서 초협력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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